6월 5일(토) 시자협마실단은 꽃길을 걸었습니다.

아카시아 꽃이 쏟아져내린 꽃길을 걸었습니다.
꽃길은 어느새 찔내꽃 향기로 가득찼습니다.
꽃향기가 스며들즈음 또 다른 향기가 다가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의 향기였습니다.
부침개와 김밥, 얼린수박 하드을 나누며 웃었습니다.
웃음의 향기는 하루 종일 행복을 줍니다.
7월에는 캔맥주 얼려와 더위를 즐기기로 했습니다.
함께 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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