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쪽의 섬으로 가셨다고 해서 걱정이 되는데 다행이 딩퉁아웅씨께서
7월초에 다시 돌아오시겠다고 합니다.
직장을 구하지는 못했지만 지금 가있는곳이 너무 힘들고 취객들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다시 이곳으로 올라와서 직장을 구해볼 생각인가 봅니다.
연락을 할수가 있어서 좋네요.
될수있으면 빨리 오신다고 하니 마음이 놓이네요.
오실때까지 별일이 없고 오셔서 좋은 직장을 구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