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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칸찬부회장님 집들이 다녀와서
작성자 : 이화전 작성일 : 2007-05-22 오후 10:27:07 조회수 :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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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국어 수업과 이영숙팀장님의 자원봉사 교육을 다 마치고 7시경에 칸찬부회장님의 새보금자리로 출발!    선발대인 곽팀장님이 집 찾느라고 헤메는 덕에 뒤따른 저 또한 우왕좌왕 하며 간신히 잘 찾아갔습니다.

 

칸찬부회장님의 새보금자리가 깔끔하고 멋졌습니다.

저와 이영숙팀장님의 입에서 동시에 나온 말 "이정도면 나도 독립 하고 싶다."

 

집구경 다하고 교회 식당에서(많은 인원이 방에 모일수가없어서) 정성껏 준비한 방글라 음식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부회장님은 약간 들뜬 마음으로 손님 대접하느라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것 같았습니다.

좋은 새 집으로 이사하고 많은 사람들이 축하하니 "칸찬부회장님!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요."

 

 

 

맛있게 식사를 다 마치고 자리를 2층으로 옮겨 축하 자리를 가졌습니다.

케잌과 과일, 음료수, 곽팀장님이 끝까지 챙긴(?) 주류,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머그컵의 선물 증정이 있었구요.

"차 마실때마다 우리 생각하시길."

 

 

 

갈길이 먼 사람들 때문에 아쉬운 마음으로 9시 30분을 넘기며 작별 인사을 나누었습니다.

 

식사와 축하하는 장소를 마련하여 주신 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맛있는 음식을 먹을수 있게 준비해준 부회장님의 친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날 같이 자리하신 김영자사무처장님  오준한선생님  구자헌구팀장님  이영숙팀장님  곽영숙팀장님  정현지회장님  삼수아  조이돌  니란드  김성군 

김지연,정혜순, 남효진선생님 함께 해주셔서 즐거웠습니다.

 

칸찬부회장님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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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헌 오랜만에 방글라데시 음식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초대해 주신 칸찬 부회장님 다시한 번 감사드려요~ [2007-05-23 오전 4:54:32]
이노답글 총무님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선물마련하랴~ 정이함께 모임 신경쓰랴~ 국내에서 세계 를 만나는 기쁨~ 이런게 아닐까요 ㅎㅎ. 칸찬부회장님이 맘에 와 닿았다는 Upgrade your life(!) 정예순이노기자의 메시지 다시한번 드릴께요. 우리모두 파이팅임다![2007-05-23 오전 9:06:25]
이영숙 좋은 보금자리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맛있는 음식 맘껏 먹을 수 있어서 좋았고, 느낌이 좋은 사람들과 맘편히 웃고 떠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칸찬 부회장님 밤을 새며 음식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2007-05-23 오전 9:48:54]
김성군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방글라데시 음식두 맛있게 잘 먹었구욧~~~부회장님두 수 고 많으셨구용~~ 총무님두 수고 많으셨습니다^^[2007-05-24 오전 1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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