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저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제가 일을 해서 선생님을 못 만나 죄송합니다.
선생님, 건강 하세요."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날 !
아침에 한국어 교실의 초급반 교육생으로부터 뜻밖의 스승의 날 축하인사를
받았습니다.
오늘이 스승의 날인지 어찌 알았을까?
참 마음이 뿌듯하였습니다.
스승의 날을 축하하며 감사하는 인사를 우리 한국어 교실의 모든 선생님들께
전해 드립니다.
"선생님, 한국어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