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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이주노동자 한마음체육대회' 4회째 열려
축구·달리기 등 통해 한국인·외국인 몸도 마음도 하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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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일요일 하루만은 일도, 한국어공부도 접고 그저 신나게 뛰었다.
축국공이 있고, 줄다리기가 있는 경기공대 운동장에서 국가도, 성별도, 나이도 잊고 그저 자연인으로 너와 내가 어울려 한마음을 이룰 수 있는 체육대회에서는 자원봉사자들도 지역주민도 친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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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선생님으로 학교에 간다!
중국 이주여성 군서중학교 RCY 30여명에게 국제이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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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사로 참여해 본 전경애, 려건령선생님은 '한국의 학생들을 만나 반갑다'며, 특히 전경애선생님은 중국에 두고온 15세의 딸이 생각난다고 했다. 이 두 선생님은 쉬는시간에도 아이들에게 둘러싸이는 등 인기만점의 국제이해교육 선생님으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기사계속보기> <국제이해교육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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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새해파티에 가다 !
4월14일(일) 시흥 거주 네팔 공동체에서 (네팔력2064년) Lhotsars 로 불리는 새해파티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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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다목적홀에서는 약 80명 정도의 네팔인들이 모여 자신의 장기를 뽑냈다. 같은 고향 사람들끼리 모여서인지 너무도 자연스럽게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네팔 여러분들 늦었지만 “노와 바르쌰꿔 수버가머나 ” (happy new year) . <기사계속보기> <관련기사> |
: <방문취업제 H-2>관련안내는 주선양총영사관에서 <중국과의 MOU체결> 문제있다.
4월의 포토제닉
<이 코너는 여러분의 재미있는 사진을 소개합니다. 앞으로 많이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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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지연이노기자, 네팔음식소개 : 뛰긴 쌀 '씰' 과 네팔 김치 '아짜라'를 한접시에 담은모습 |
<이주의삶>한국 온지 3일 만에 단속되어 잡혀간 중국동포
법무부가 발급한 접수증을 보여줘도 "위조일 수 있다"며 단속한 법무부 단속반
<4월 이노센터 사람들 소식 모음>
자원봉사자 마슈드(방글라데시)를 추억하며......
방글라데시 자원봉사자 마슈드씨 4월 17일 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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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매일 5번의 기도를 올린다. 건강하게 해달라고, 가족들이 행복하게 해달라고. 그리고 무엇보다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
이슬람 신자이자 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이하 이노센터라함) 가족이었던 마슈드가 불법체류자 단속반에 의한 강제출국이었다.
<기사계속보기>, <관련기사> |
4월 8일 한국어교실 사랑방모임 <사랑방모임 모습 보기>
4월 15일 정이함께 4월 생일파티 <정이함께 모임 후기 >
15일이 생일인 맹상비의 깜짝 내방 <맹상비 모습보기 >
4월 말에 도착한 아메드의 반가운 편지 <아메드의 편지 읽기 >
본국으로 귀국해 잘 지내고 있는 리쿠&조코 소식 <소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