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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식구 인사 올립니다!
시흥외노센터가 이관 후 새 식구를 맞았다. 교육 및 상담, 의료지원 등 각종 활동을 관리, 운영할 전문인력들이다. 이들의 인사말 및 각오를 들어본다.
○ 김광연(34), 오진규(33), 임지나(21)
안녕하세요. 시흥시 외국인 복지센터의 한 가족이 된 팀장 김광연, 시설관리자 오진규, 교육담당 임지나입니다. 이 곳에서 일하게 될 모든 일이 기대가 됩니다.
아직 일이 많이 서툴고 어색하겠지만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시흥시 외국인들의 인권을 위해 오늘도 노력하는 멋진 김광연, 오진규와 임지나가 되겠습니다.

ⓒ정혜순 이노기자, 김광연팀장

ⓒ정혜순 이노기자, 오진규 시설관리사

ⓒ정혜순 이노기자, 임지나 교육코디네이터
○ 김정수(27세)
아직 출근한 지 얼마 안돼 정신이 없긴 합니다. 그래도 소중한 공간으로 탈바꿈 하기 위한 과정인지라 너무도 설레고 힘이 막 솟네여~~
특히도 모두에게 맘 편하게 해주시는 관장님
치열하게 고민 많으신 과장님
항상 정신없이 바쁜 팀장님
그리고 우리 영어선생님 아웅 샘~~
모두들 너무도 좋은 사람들이신지라 너무도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고 함께 했으면 좋겠네여~~^^
화이링~~할게여~~~

ⓒ정혜순 이노기자, 김정수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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