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하킴씨는 연수생으로 2004년도 10월에 한국으로 처음 오게되었고 7일까지 3년동안 시화공단에 위치한 한 회사만 일하셨다고 하네요.
회사동료들과는 가족같이 잘 지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재입국을 허가받아 2개월 후에는 재입국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누가 제일 보고싶냐고 했더니, 역시 어머니라고 하네요.
어머니는 이완하킴씨가 한국에 오기 3년전 이미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나 일하시고 계시다네요.
다행히 이완하킴씨가 귀국하면 곧 어머니도 오시기로 되어있어 오랜 이별을 마감하고 오랫만에 식구들이 한집에 모일 수 있다고 합니다.
^^;;
사진을 정리하다 그만 사진 몇장을 날려먹고 이렇게 컴교실에서 인사나눈 사진밖에 없네요~
이완하킴씨~ 모쪼록 건강히 계시다 오세요.
그리고 핑크빗소식,
이번에 가시면 부모님이 소개해주는 색시와 결혼도 할 예정이랍니다.
새신랑이 되어 돌아오시면 정말 오시기 싫을 텐데......
그래도 보고 싶으니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