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인 채학철 자원봉사자께서,
9월 21일 드디어 재입국하셨답니다.
현재는 용인에 있는 외대근처에 계신다고 하네요.
아직 출입국 등 수속을 밟고 있다고 하지만,
이번주 일요일쯤엔 센터를 찾으신다고 하니 여러분 반갑게 맞아주세요~
채혜영이라네요. 바로 채학철자원봉사자의 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