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증가와 관련 그들의 인권문제가 뒤따르고 있어 시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신장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해 9월부터 『외국인근로자복지센터』를 정왕동 내에 사업비 21억의 예산을 투입, 건립중이며 현 공정률 70%로 차질 없이 진행되어 오는 7월 중순 쯤 준공 예정에 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근로자복지센터의 운영에 따른 전문성.외국어 통역 및 자원봉사자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수탁자를 선정 운영하여, 민간 외교역할로 시의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밝혔다." (연합 뉴스 2007녀06월26일 보도자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98&article_id=0000236642§ion_id=117&menu_id=117
성남,남양주,드디어 우리가 거주하고잇는 지역 (시흥)도 외국인복지센터 개관하였습니다.9월9일 일요일날 저음방문 하는 저는,이건물엿구나라고 감짝 과 기대를 동시에 저모리속에 떠올랐어요. 아는 외국인 친국에게 전화통화로 몰어봐는데 아직 그건물 잇는지 물랏다라고 대답합니다.저도 한국 생활 오래 하다보니까,그런 장소 개관 전에 오프라인에서 홍보 물 많이 볼수 잇는데.하지만 시화 공단 과 정왕동 등 외국인 많이 모여잇는 장소 월화요일 확인해봣지만 그래도 시흥외국인복지센터 글씨는 눈에뜨지않습니다. 공식개관 아직하지않고나,이사 때문애 바쁘고나 그렇게생각 했습니다.
시화 공단 주변에 외국인 지원 센터 몆군대잇는데,대부분 외국인 친국들 센터 도움을 필요할대만 찾는데,휴일 휴식공간,친국 만남의 장소,등 길거리에서(오이도 해변,이마트 앞광장,시화공단내 마트,PC 방 등)이용할수박에없어요.단체 제미 생활,국적별 모임행사,단체모임 등 하지 못하고있습니다.이제 외국인 복지관 생겼서니까,복지관 가서하면된다 라고생각이 드내요.
하지만 홍보를 부적하면 시흥시에 등록되잇는 1만3천여명 외국인들(2007년4월)과 6천여명? 시흥에 거주하고잇는 미등록외국인들 그건물 있는지 알수가없습니다.
성남 외국인복지센터 언제 개관한지는모르지만,2005년 10월 남양주외국인 복지센터 개관한후에 필리핀 친국한테 (우리 센터 한번 놀러오라)초대를 받지만,지금까지 남양주복지센터 한번도 가본족 없습니다,하지만 홍보물은 받아봤습니다(한글/영문 밖에없음). 우리 센터 홍보물(현수막,전단지,리플렛,등)제작하게되면(제작 증?)가능하나 시흥시 통해서(고용 안정센터?),시흥에 어느 나라 사람들 거주하고 잇는지 알아봐야될것 같습니다,그나라 언어로 홍보물 제작하면 도많은 외국인들 센터를 이용할수있습니다. 입 과 입을 홍보를 하면 예전에 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 아는 외국인 과 그외국인 친국 밖에 시흥외국인복지센터를 잦지 않습니다.
인권(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
이 사회에서 많은 이주노동자들 인간 차별받습니다.그 차별 막기/알려주기 위해 많은 민간 단체들 외국인 상담소를 열렸어요,사업비 부적에서 누구나 직원받아서,가금 인권 이란 모르는 직원들 외국인 문제를 해결하게됬어요,"맞아죽는 외국인 다시 죽이자 이란 낮말"(저는 우리 센터 근무하시는 선생님들 인권 과 사회복지 전문가 따로없다 생각합니다).
많은 민간 단체들 인력 부적해서 외국인 문제를 빨리 해결할수없는 일을 이해햇지만,외국인 문제를 연구물로(법에서 정해지는 일 인데,이런식 저런식 해보자는 민간 단체) 만드는 민간 단체들 이해를 못합니다.
오래 기다렷던거 이제 눈앞에 다가왔습니다,외국인 문제를 (건강,법,생활)한장소에서 할수있어서 정말 많이 기대를합니다. 운용만 잘되면 이주자 행복한 공간 말하게됩니다.
외국인 우로서,이 어려운 사회에서 잠깐 생활하게 된 이주노동자들 친절하게 도움해주신 여러분계 감사할말씀 밖에 드릴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