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가 이르면 오는 9월 지상 4층 연면적 400평 규모의 새 건물로 이사한다. 시흥시가 8월 현재 준공한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를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김주석, 이하 시자협이라 함)가 수탁 운영키로 지난 21일 발표된 수탁자 결정 공고 내용에 따른 것이다. 위치는 시흥시 정왕동 GS마트 뒤쪽. 글, 사진 권인 이노기자<기사계속보기>
서로를 돕는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자산입니다!
여름 자원봉사자 수련회에 참가한 아칼씨의 소감
야간 근무 때문에 무척이나 피곤해서 수련회에 참가하지 않으려 했지만 네팔 모임의 단장으로써 나는 이번 자원봉사자 수련회에 꼭 참석해야만 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피곤했지만 나는 수련회에 참여하기로 하고 내 친구들과 7시 30분에 센터에서 만났다.
출발하는 길, 제부도에선 어떤 일이 있을지 무척 기대가 되었다. 그곳에는 국적이 다른 많은 친구들이 이미 와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지난 8월 5일 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가 주관한 '이주노동자 귀환과 본국사회재통합을 위한' 사진교육이 정왕3동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처음으로 실시 되었다.
이번 사진교육은 귀환교육의 일환으로 이론수업뿐만 아니라 야외촬영, 스튜디오, 포토샵 보정까지 전문 사진작가가 되기 위한 전반적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국인 이주노동자가 모국에 자신감을 갖고 돌아가 할수 있는 사진 비즈니스에 필요한 기본지식과 입출력은 물론 경영까지 공부하고 응용 활용하는데 이번 교육의 목적이 있다.
Do you remember me. I was also a migrant worker in korea. I had left korea 2005.04.30. My name is Raid Hossain(RIKU). I'm a Bangladeshi.
I am very proud to say that I was a migrant worker in Korea. As I come korea, my study was in complete . When I back Bangladesh I have started my study again. Now I am a student of B.B.S.(Bachalor of Business Stu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