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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As-salamu alaikum
작성자 : 리쿠 RIKU 작성일 : 2007-08-26 오전 8:28:44 조회수 : 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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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MESSAGE

더불어사는 지구촌 공동체를 위하여!                             As-salamu alaikum

 

 

리쿠 RIKU | 방글라데시 자원봉사자, 번역 김광연



 

ⓒ곽영숙  리쿠(사진 아래에서 왼쪽)

                                  

 

 모두들 안녕하세요! 저를 기억하시나요?

 저는 2005년 4월 30일에 한국을 떠났던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 Riad Hossain(RIKU)입니다.

 전 한국에서 일했던 지난 시간들이 매우

  자랑스러웠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한국에 갔을 때 나의 학업은 중단 된 상태였습니다.

 방글라데시에 온 저는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  니다. 현재 나는 경제학 학사 과정 중에 있습니다.



‘One Stop Shopping Mall’의 매니저로 일하며 공부와 일을 동시에 해내야 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 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공부와 일 두 가지다 해낼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강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고국으로 돌아와서 나는 여러분 모두를 너무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내가 방글라데시를 떠난 직후, 나의친구들을 만나면서 때때로 방글라데시로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내가 시흥이주노동자센터에서 여행이나 캠페인과 같은 일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던 황금 같은 시기들을 나의 친구들에게 말해주곤 합니다. 또한 친구들에게 한국에서 일했던 힘들었던 시간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나의 가장 좋았던 시간 앞에서는 그런 힘든 시간들은 아무것도 아닌게 됩니다.

나는 한국에서 일했던 시간들이 얼마나 힘들었던가를 잊어버렸습니다. 그러나 행복했던 시간들은 나의 가슴속에서 결코 지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여전히 나의 마음한가운데서 타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어, 컴퓨터, 한국 문화를 가르쳐 주셨던 선생님들을 결코 잊을 수가 없습니다.

내가 한국에서 나의 어머니와 같았던 사모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녀는 나를 너무 사랑해주셨습니다. 사실 가족도, 친척도 아니지만, 우리의 관계는 영원할 것입니다. 나는 우리 센터를 통해서 내가 가져야할 노동자의 권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지금 나는 한국을 가족-나의 어머니와 형. 그리고 누나(ㅋㅋ Nu-Nim), 동생들, 삼촌, 많은 친구들로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동자의 권리나, 한국어, 즐거운 한국문화를 배우러 오는 노동자들을 우리센터로 초대하고 싶습니다.


우리센터는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장소입니다,

당신은 이곳에서 많은 외국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외국문화를 배울 수 있는 굉장한 행운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것들을 즐거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한다면 여러분은 잘못된게 아닌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한국을 배우고 한국을 즐기며, 우리의 권리를 찾자는 것입니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원문] Hello every body, As-salamualaikum.


Do you remember me. I was also a migrant worker in korea. I had left korea 2005.04.30. My name is Raid Hossain(RIKU). I'm a Bangladeshi.

I am very proud to say that I was a migrant worker in Korea. As I come korea, my study was in complete . When I back Bangladesh I have started my study again. Now I am a student of B.B.S.(Bachalor of Business Studies)

At the same time I'm working as a manager of side(study and job). But I know I am strong enough to maintain both of them.


When I  go back my country I miss you all.sometimes I seemed that I don't come my country, I just leave my country. When I met my friend in Bangladesh, I always give them a speech about my golden time that I had live in Korea with Siheung Migrant Workers Center. about the tour, The Campaign etc. I also tell them about hard working in korea. But in front of my good time, that was mothing. I have forgotten  that how hard I had worked in Korea. But the happy time will never be erased from my heart. It's always still burning in the court of my heart.


I never gorgotten our teacher who has teach me korean Language, Computer & about korean culture.

I never forgotten my 'samunim' whom I seemed as my Korean mother. She loved me very much. It's mot relation for one or some days. It's a relation forever. I have got my labour rights by the grace of our center. Now I think a have families in Korea. My mom, elder-brothers&sisters, elder-sister(Nu-nim). younger-brother&sister, also uncle & a lots of frends I am always grateful to them. So I would like to invite all of us migrant worker to come to the center.

Learn about your right & get that. you can also learn Korean Language, Culture & enjoy Korean life.


Our center is a global meeting Place. you will find a lots of foreign friend here. It's a great opportunity to learn foreign culture.

I think you will enjoy it. If you do that then you can realize that Iwas not wrong. Our slogan is learn Korean, enjoy Korea & get your right.

Thank you all!




2007.07.29.

from RIAD HOSSAIN(RI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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