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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 사강, 서신을 지나 궁평리 관광어촌 휴양지 노변에는 천일염전들이 곳곳에 산재하여 있으므로 전형적인 농·어촌의 전원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어린이 교육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 |
| 의 1일 휴양코스나 드라이브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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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평리 해안유원지는 길이 2㎞, 폭 50m의 백사장과 수령이 100년이나 된 해송 5천여 그루가 한데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하며 서해안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경치를 자랑하고 있는 곳이다. 만조시에는 하루 2시간 이상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간조시에는 약 2km의 뻘이 형성되어 서해 특유의 갯벌 체험을 할 수 있다. 20㏊의 조개 채취장에 서는 직접 조개잡이와 바다낚시를 겸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관광을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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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근 어민들이 잡아온 고기들은 싱싱한 횟감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특히 궁평 해안유원지에서 바라보는 낙조는 화성 8경 중 4경에 꼽히는 절경으로 바다와 해송이 함께 어우러진 장관은 보는 이의 경탄을 자아내게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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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평리 해수욕장은 낚시터, 해송숲, 넓은 운동장, 방갈로, 벤치, 식수대, 화장실 등 제반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을 뿐 아니라 완만한 경사의 모래사장이 있으므로 부담 없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해수욕장을 따라 늘어서 있는 50년 이상 된 해송숲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즐거움을 더해 준다.
또한 낚시터 위에 있는 출렁다리를 건너면 놀이동산을 만날 수 있다. 이 놀이동산에서 시간을 즐기며, 밀물시간이 되면 선착장에서 농어, 우럭, 굴, 꽃게 등을 구하여 시원한 해물잡탕을 맛볼 수 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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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 > 비봉 > 사강 > 서산 > 궁평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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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버스 345,350,999번 이용 > 서신 매화리 하차 후 매화~ 궁평간 마을버스 이용(9,11,14,16,18시 5회 운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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