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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070630 상반기 뉴스레터 "이주날개 THE WING" 160여부 발송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07-07-30 오후 8:39:53 조회수 :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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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이주노동자소식 제23호 2007년 상반기(한국어판)

이주날개 THE WING

 

 

3월 4일 한국어교실 개강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아자~!”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아자~!”

3월 4일 힘찬 구호와 함께 개강한 한국어교실(실장 김주미)의 접수인원은 6월 말 현재 161명이며, 국가별로 살펴보면 베트남 출신이 70여명(45%)으로 2006년에 이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타 국가에 비해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밖에 중국(10%), 태국(8%), 인도네시아(7%) 등 12개국의 다양한 국가에서 온 학생들이 4개반으로 나누어 10여명의 헌신적인 한국어교사들의 도움을 받아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장소:경기공업대학 도서관건물 2층>

 

 

 

여수보호소화재로 인한 죽음

2.11일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화재 사건 발생

27명의 이주노동자 목숨을 잃는 등 큰 피해!

 

“한국에서 일하고 싶어요! 단속이 무섭습니다!”

3월 20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 앞에서 외노협(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인권활동가 30여명과 8개국 40명에 이르는 이주노동자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본 사건의 조속한 해결과 재발방지대책 수립 등을 촉구하며 항의농성에 돌입하여 3월말 사건이 일단락 될 때까지 투쟁했다.

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에서도 실무자의 농성참여는 물론 이주노동자가 함께 모아준 모금액을 더해 농성투쟁분담금으로 기탁하였으며, 칸찬부회장(정이함께 소속)이 지지방문하여 이주노동자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마음을 보탰다.

상담사례팀이 바빠졌다!

이주노동자에게 노동법 강좌 개설

올해도 6월말현재 상담접수만 120건(일차상담 제외)에 2006년도에 이월된 건을 합하여 250건을 처리하고 있다. 이중 임금체불을 포함한 금품관련 70%(174건), 산재를 포함한 의료 13%(33건), 체류 7%(17건)상담 등 예년과 같은 상담유형을 보이고 있다. 이에 상담사례팀(팀장 박형준노무사)은 이주노동자 스스로 고질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의 해법을 찾게하기 위해 인권강사를 양성하고 숙소나 사업장을 찾아 노동법 등 관련정보를 전달하며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로 했다.

이주노동자 인권강사 양/성/과/정 개설

Knowledge is Power!

Learn for your rights!

 지난 5월 말부터 △근로계약△임금&퇴직금△산재&의료 등을 주제로 3번의 강의가 이루어졌으며 네팔,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출신의 이주노동자들이 열의를 갖고 함께하고 있다. 오는 7월 8일(일) 체류를 주제로 강의를 마치면 수료식을 가져 참여한 이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구자헌팀장님, 고맙습니다! 환영합니다

2007.1..29일 자원봉사자수련회에서.

 

▲ 2007..2..25일 귀환교육 수료식

 

▲ 2007.4.29일 한마음체육대회

▼ 2007.6.3일 Migrants Arirang축제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지원이 가능해진다

2007년 6월 사)한국이주노동자건강협회에 가입

  2004년 8월부터 시행된 고용허가제에 따른 ‘근로자’ 지위 부여와 2006년 1월부터 시행된 외국인노동자 건강보험 당연적용에 힘입어 다소 개선되었다고는 하나 가사서비스나 건설현장, 농업, 어업 등에 종사하는 경우 미등록이주노동자와 함께 합법체류자 역시 열악한 의료 환경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위해 앞으로 시흥이주노동자센터에서도 의료공제회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주날개 The Wing                                      2007년 상반기 [2면]

 날갯짓 The Flap

2007정이함께’임원진과의 인터뷰

 

왼쪽부터 정현지회장, 칸찬부회장, 이화전총무

 

※ 5월 6일, 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이하 센터라함) 자원봉사자회 <정이함께>의 정현지 회장과 칸찬 부회장 그리고 이화전 총무를 센터에서 만나 자원봉사자회의 임원으로 활동하는 소감을 짧게 들어보았다.

“<정이함께>임원되고는 결혼생각이 없어졌어요!“

 

▸편집자: 자원봉사자회 임원을 맡게 되면서 달라진게 있나요?

 

◃정현지 : 2007년초 회장이 되면서 모임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객관적. 책임감. 이라는 단어의 무게가 느껴지더군요.

◃칸찬: 결혼 생각이 없어졌어요!(한바탕 큰 웃음) 가끔은 스트레스와 긴장감이 있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이화전: 하루가 바빠졌어요! 이제 외국인 체취도 자연스러워졌답니다. 가족도 함께 바뀌었습니다. 마트에서 장보다가도 아이들이 묻곤 하죠 “저기 외국인 엄마 아시는 분이야?” 어느날 태홍이가 말하더군요. “엄마,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고, 개구리가 우물안으로 들어왔네~”

 

5월 20일 셋째주 일요일 칸찬부회장의 집들이에서

“<자원봉사>라는거 작은 어려움을 나누는거 아닌가요?“

▸편집자: 누군가 돈을 벌고 있는 건강한 외국인을 왜 도와야 하는지 묻는다면요? 자원봉사에 대한 기억을 담아주셔도 좋습니다.

◃칸찬: 한국에 온 지 8개월 일했는데 IMF가 터지더군요. 6개월 월급을 받지 못했어요. 사모님(사자의 아내)이 종이를 주며 사인을 해달라고 했고 그땐 한국어를 잘 몰라 사인을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급여를 받았다고 확인하는 거였어요. 지금도 저는 난민신청을 해놓은 상태고 소송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타국인으로 말이나 글을 모르는데 법제도까지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외국인에게 잘해주면 한국도 더 클 수 있지 않나요?!

◃이화전 : 남을 돕는다는 건 큰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지원하여 상대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면 하고 바랄 뿐입니다. 방글라데시 마슈드씨가 기억나네요. 단속되어 귀국해야 했던 그가 방글라데시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라며 “아직 한국 하늘이예요” 하는데 찡했어요.

▸편집자: 끝으로 정이함께의 고민이나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한마디씩 해 주세요.

◃이화전 : 아직은 참여인원이 적지만 소중이 손잡고 함께하고 싶어요. 헌데 마슈드씨가 귀국한것처럼 이주노동자의 체류가 문제되어 단속되는 것이 두렵습니만 1:1 멘토링 등 보다 적극적으로 자원봉사자간 사이좋은 친구로 맺어갈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정현지 : 이주노동자를 접해본 사람들이 더 편협한 선입견을 버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는 사람으로 바라봐 줬으면 합니다. 센터도 꾸준하게 뒷받침해주셨으면  합니다.

 

정이함께의 모임은 매월 셋째주 일요일 오후 5시 30분


*인터뷰에 응해주신 정이함께 임원진과 인터뷰에 도움주신 이지연 이노기자께 감사드립니다.

“<정이함께>는 손잡아 줄 수 있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편집자: 먼저 자기소개부터 해주세요?

◃정현지: 2005년 7년의 군대생활을 마치고 대위로 제대하여 시화공단내 제조업체에서 일하고 있어요. 여기는 2006년 시흥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왕상담소를 통해 알게되었고 한국어교사로 활동하고 있어요. (군장교였다는 말에 좌중폭소~).

◃칸찬: 방글라데시에서 온지 10년정도 되어갑니다. 2004년 8월 공장에서 일하던 중 팔을 다쳤고 산재처리를 하며 센터의 도움을 받게 되었지요. 지금은 병원방문과 뉴스레터팀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이화전: 남편과 지홍(고1)이 태홍(중2)이 두아이랑 정왕동에 살고 있어요. 2005년 말경 함현복지관에서 어르신 한국어 수업을 마치고 나오던 중 게시대에 있는 센터의 홍보지를 보고 찾아 왔어요. 물론 여기서도 한국어교사로 활동하고 있지만 국제이해교육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

▸편집자: <정이함께>는 어떤 모임인가요?

◃이화전: 뭐든 혼자하면 어렵잖아요 <정이함께>는 손잡아 줄 수 있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생각해요.

또, <정이함께>는 센터 자원봉사자들의 친목단체로서 외국인 이주노동자와 내국인 자원봉사자들이 대등하게 만날 수 있는 모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한국어교실에서는 선생님과 학생으로 만나잖아요.

 

새내기의 한마디

 

일요일에 만난 보람을 찾으러 센터로 와요!

컴퓨터 교사 남효진의 자원봉사 60여일

  

3월 초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처음 센터를 찾았던 기억이 난다. 

처음 찾았던 센터는 분주한 모습이었지만 왠지 모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컴퓨터 수업이 있던 첫 날의 기억이 생생하다. 어찌나 긴장되고 걱정되던지... 그 전날 저녁엔 이런 저런 걱정으로 잠을 설쳤다. 하지만 이런 걱정도 잠시 뿐이었고, 기대이상으로 반겨주는 열정적인 수강생들 때문에 보람 있는 하루가 되었다. 이제 매주 일요일 센터에서 만난다는 즐거움으로 일주일을 기다리곤 한다.

 최강 컴퓨터반 화이튕!!! 그리고 바쁘고, 힘든 생활속 에서도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이주노동자 여러분도 함께 화이튕!!!

이주날개 The Wing                                      2007년 상반기 [3면]

 

“자상한 남편에 토끼같은 자식…나는 행복한 여자”

[이주결혼여성 인터뷰] 외국인 비하 발언, 자녀 교육 등은 풀기 힘든 숙제

정혜순 이노기자

일상 속 평범함이 내겐 곧 행복

 

마지막으로 살면서 언제가 가장 했냐고 물었다.

여건령:“글쎄요. 가족들이 다같이 모여 맛있는 음식 나눠 먹을 때 행복한 것 같아요”

당군: “아이들이 다 먹은 밥상 치워주고, 무거운 거 대신 들어주고, 뭐 그럴 때죠”

우문현답이다. ‘외국인 여성’으로 이름 불리기 전에 그들은 이미 평범한 생활인이었다. 필부에게 행복은 그리 특별한 것이 아니라고 그들은 웃음으로 말했다.

 

당군씨와 여건령씨

 

<그녀들은 센터의 국제이해교육 강사로 활발히 중국을 알리고 있다.>

자원봉사자로 교육생으로 오랫동안 센터와 함께해온 가족이자 중국 출신 ‘외국인 아내’인 여건령씨와 당군씨에게 ‘이주결혼여성으로서의 삶’을 물었다. 만남은 지난 4월8일 센터 사무실에서 이뤄졌다. 

여건령: “밥요? 여전히 잘 못해요. 남편이 다 해주거든요”

당군: “청소, 빨래 같은 집안일은 남편이 많이 해요. 얼마나 자상하고 꼼꼼한지 몰라요.”

 올해로 결혼 7년째를 맞는 여건령씨는 9년전 산업연수생으로 한국에 왔다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 잠깐의 일터로 생각한 한국 땅이 평생의 보금자리가 될 줄은 미처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반면 당군씨는 15년 전 고향인 중국 상해에서 남편을 만났다. 서로의 이상형이었던 그들에게 국경 따위는 중요치 않았다.

 

4월29일 나들이 나온 단란한 여건령가족


여건령: “처음 시집와서 많이 힘들었어요. 말도 잘 안 통하고 할 줄 아는 음식도 없고.”

당군 : “1년 정도는 매일 밤 부모님 사진 보며 울었어요”

결혼 초기 이들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에 부닥치지 일쑤였다고 한다.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주저없이 괜찮다고 한다. 사랑하는 남편이 있고,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낯선 땅 한국은 어느덧 제2의 고향이 됐다. 결혼생활이 어떠냐는 질문에 마치 약속이나 한 듯 수줍게 답했다.

 

여건령&당군 : “남편이 많이 도와줘 별로 힘든 줄 모르겠어요”

“싼 물건 저쪽에 있어요. 저리로 가보세요”

하지만 그런 그들에게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불편함이 있었다. 바로 외국인, 특히 가난한 나라에서 온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까닭없이 당해야 하는 ‘무시’가 그것이다.

 여건령: “가끔 가게에 가면 주인 아주머니가 ‘싼 물건은 저쪽에 있다’며, 무조건 손짓을 할 때가 있다”, “아마도 한국만 잘 사는 줄 아는 것 같아요”

당군: “예전에 만난 어떤 사람은 아예 대놓고 ‘집에 TV 없죠?’라고 묻지 뭐예요”,  “아마 그 사람은 중국 상해에 한국의 63빌딩보다 더 높은 88층짜리 빌딩이 있다는 것도 모를 거예요”

특히 당은 “질 나쁜 물건은 무조건 중국산으로 칭하거나, 중국인을 ‘짱깨’라고 비하해 부르는 것 등은 정말 참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아이들 교육 역시 쉽지 않은 문제다. 올해로 4살, 6살짜리 아이들을 둔 여건령씨는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을 했을 때 적응은 잘할지, 왕따는 당하지 않을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중학생 아들을 둔 당군씨는 ‘선배 학부모’로서 “어릴 때부터 자신이 중국인임을 스스로 자신 있게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스스로 위축되기 보다는 그것을 장점으로 만드는 당당함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당군: “혹시라도 친구들이 엄마가 중국 사람이라고 놀리거나 나쁜 말을 하면, 그건 그들이 중국에 안 가봐서 잘 몰라서 하는 말이라고 알려주며, 아이들을 이해시켰다”며 “그 결과 이제는 자신이 중국인임을 오히려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말했다.

당군: “매년 방학이면 아이들을 중국 외가에 보내 중국말과 문화를 배우게 한다”며 “커서 중국 외교관이 되고 싶어 한다”고 귀띔했다. 당군씨의 두 자녀는 올해로 10살과 14살이 됐다.

 

이주결혼여성 10년새 3배 증가

 

 한국 남성과 결혼하는 외국 여성이 빠르게 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5년 현재 모두 3만1,180명의 외국 여성이 한국 남성과 결혼했다. 전체 결혼의 10% 수준이자, 10년 전보다 3배 커진 수치이다.

 출신 국가도 다변화됐다. 2000년대 초에는 중국, 일본, 필리핀 출신이 다수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베트남, 몽골, 우즈베티스탄 등으로 넓어졌다.

 나라별로는 2005년 현재 중국(66.2%), 베트남(18.7%), 일본(4.0%) 순으로 많았다. 베트남의 경우 전년대비 136.5%의 증가율을 보였다.  배우자 남성의 직업별로는 농림어업이 35.9%로 가장 많았다.  

 

  <그림1> 이주결혼여성 출신국가

                  (자료 :통계청, 2005)

이주날개 The Wing                                      2007년 상반기 [4면]

 

 

매월 1회 e뉴스레터 ‘e뭐꼬!’ 발행

 

07년 자원봉사활동팀 안내

(밑줄은 팀장)

△상담(5) 

노병일, 박형준, 구대진, 이영숙, 구자헌

△한국어교실(10) 

권루미(총무), 김원희, 김유민, 김은한, 김주미(실장), 방수정, 이인정, 이화전, 정현지, 함초롬, 서신자

△컴퓨터교육(4) 

김용수, 남효진,  이병천, 이병진

△국제이해교육(12)

구자헌, 김훈, 당군, 딘퉁아웅, 박희화, 수바칸, 이화전, 여건령, 전경애, 쥬베르, 하비불, 최춘향

△인도네시아반교육(4) 

김유민, 함초롬, 탁수연, 천현범

△뉴스레터(4)

삼수아, 정혜순, 이지연, 칸찬

△방문/홍보(5)

김두봉, 칸찬, 닛산, 딘퉁아웅, 수바칸

▷그 외 각종행사 준비모임이 필요할 때 만들어져 활동, 업무보조 등은 개인으로 활동.

 대학생 자원봉사자 모임 ‘With'가 4월 8명으로 창단

김은한(단장), 김유민(부단장), 이병천, 이진복, 천현범, 탁수연, 함초롬, 박경재

      신규 자원봉사자 명단

       (07년 1월 이후 가입자 30명)

구자헌, 정혜순, 이지연, 박정연, 박희화, 딴소, 남효진, 탁수연, 천현범, 함초롬, 요요, 최춘향, 전경애, 김성군, 김용수, 이인정, 박경재, 이진복, 이병천, 니란드, 퉁퉁윈, 자밀, Farlat, 여건령, 디펜, 서신자, 하비블, 김처화, 쥬베르, 권하선

                 

모두 환영합니다!

도움 주신 분들

 

1365나눔운동 (CMS) 후원회원 :

계명선 계영석 계익노 곽영숙 구의일

김기숙(신닭갈비) 김상배 김슬기

김영환 김운영 김유민 김정호 김충인 김  현 김  훈 당  군 민병학 박민균

박성주 박영서 박은정 박철의 박필규 박화숙 반상호 서성봉 송자영 심봉진 안미경 안미자(월드푸드) 양태화

염선희 오성연 오준한 유  정 위규진

은범수 이영숙 이우현 이정미 이지원 이진영 이현미 이호석 장경진 장성순 장현정 정영미 최승일

최인숙 홍왕기(무슬림푸드) 황정순 황현숙

 일반후원

호수공원축구동호회(회장 박면욱) 고문 김원회, 도창교회 (담임목사 김주석), 계영석

 기타후원

경기공업대학 (장소제공), 빠리바게트 거모점, 떡보에하루 정왕점, 뚜레쥬르 거모점,

정이함께(회장 정현지),군서고등학교(물품대여)

알림판

 

07년도 하반기 주요일정

 2007년도 ‘사진교육’ 설명회 

 

 - 7월22일(일) 1시30분

 - 경기공업대학 도서관 2층 (205호)

* 수업은 서울예술대학 안산캠퍼스에서 매주 일요일 11시~2시

이주노동자 인권을 위한 “열린강좌”

 - 매월 3째주 일요일 오후 1시~3시 (7월부터 10월까지)

 - 경기공업대학 도서관 2층 (205호)

 * 이주노동자 관련 이슈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로부터 듣는 교양강좌

이주노동자 인권강사 양성과정

 - 7월 8일 일요일 오후 1시~3시

 - 내용 : 체류 및 출입국이슈

 - 경기공업대학 도서관 2층 (205호)

 * 상담사례팀이 이주노동자에게 직접 들려주는 인권강좌

 다문화가정모임(성교육)

 - 7월  12일(목) 오후 7시~

 - 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 교육실

올해부터 시흥이주노동자소식은 반기별로 발행됩니다.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분들 중 주소, 전화번호 혹은 이메일이 변경된 분은 센터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자원봉사자 모임안내

 정이함께

 - 매월 3째주 일요일 오후 5시30분

 상담팀

 -상담 사례연구(Case study)

      : 격월 2째주 일요일 오후 2시

  뉴스레터팀

 - 매월 1, 3째주 일요일 오후 4시

  방문/홍보팀

 - 병원방문: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 야간 공단(사업장/기숙사) 방문 : 추후공지

국제이해교육팀: 7월7일(토) 오후2시

한국어교육팀: 7월1일(일)오후12시

이주날개 The Wing은 사)시흥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부설 시흥이주노동자지원센터에서 발행하는 소식지입니다.

발행인: 계영석 / 편집인: 곽영숙 / 자원봉사자: 정혜순, 이지연, 칸찬, 삼수아

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1739-6 길재빌딩 (한마음병원 건물) 5층 / 전화: 031) 431-0134 / 팩스: 031) 497-0400

 이메일 sh-mwc@hanmail.net / 홈페이지 http://shv1365.org/mig 인터넷카페 http://cafe.daum.net/shv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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