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부터 2005년까지 센터에서 국제이해교육, 캠페인, 문화행사 진행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하며 자원봉사자로서, 또 센터의 익살꾼으로서 우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리쿠씨가 그 기억을 못 잊어 다시금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한 두어달 머물며 센터 식구들도 만나고 여행도 하고자 하니 리쿠씨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센터에서 뜻깊은 재회도 하시고 함께 또 즐거운시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리쿠씨와의 연락은 당분간 저를 통해 하시면 될 듯. (매니저...?)
조만간 장곡동 모 처에서 번개 회동이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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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칸찬 부회장님에게 좋은 소식이 있던데 여기 아무도 안 올리는 거 보니 아직까지는 비밀인 겁니까? 직접 올려주시죵~